CHANNEL PLAN 01

이혼 상담 준비,
채널마다 다르게 씁니다.

같은 내용을 다섯 곳에 복사해 붙이면 어디에서도 읽히지 않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채널 성격에 맞춰 다시 쓰고, 모두 홈페이지로 모이게 설계합니다.

TOPIC

이혼 상담 전, 무엇을 정리하면 좋을까요?

왜 이 주제부터인가

이혼은 검색량이 많은 분야지만, 검색하는 분이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법리가 아니라 “상담에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하는가”입니다. 의뢰인이 실제로 멈춰 있는 자리에서 시작하면 다섯 채널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집니다.

FIVE CHANNELS

하나의 주제,
다섯 개의 형태.

채널마다 사람들이 머무는 시간과 읽는 자세가 다릅니다. 형태를 바꾸지 않으면 같은 글이 네 번 버려집니다.

홈페이지모든 채널이 도착하는 자리

이혼 · 상담 안내

블로그와 영상은 흩어져 있어도, 상담을 결정하는 자리는 하나여야 합니다. 홈페이지에는 업무 범위와 상담 절차, 준비물을 한 화면에 정리해 둡니다. 검색에서 들어온 분이 여기까지 왔을 때 더 찾아보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상담 전에 준비하시면 좋은 것

  1. 가장 궁금한 질문 — 평소 쓰는 말로 적어 오셔도 됩니다.
  2. 현재 생활 상황 — 동거 여부, 자녀 양육, 생활비 부담.
  3. 이미 나눈 이야기 — 합의된 부분과 의견이 다른 부분을 구분.
  4. 가지고 있는 자료 — 목록만으로 충분합니다. 모두 갖추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 절차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현재 상황과 선택할 수 있는 절차를 확인합니다. 상담 뒤에 더 확인할 자료를 정리해 안내합니다.

다른 네 채널의 글과 영상이 모두 이 페이지로 모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검색으로 처음 만나는 글

이혼 상담 전, 무엇을 정리하면 좋을까요?

검색창에 질문을 그대로 입력하는 분이 많습니다. 제목을 질문형으로 두고, 본문은 읽고 나서 바로 할 수 있는 순서로 씁니다. 법리 설명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상담을 예약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지난 일을 빠짐없이 정리하려 애쓰기보다, 지금 가장 궁금한 것부터 적어보세요.

  1. 가장 궁금한 점을 먼저 적습니다. 이혼 여부를 고민 중인지, 재산이나 자녀 문제를 먼저 알아보고 싶은지 적어보세요. 질문이 여러 개라면 가장 걱정되는 것부터 순서를 매깁니다.
  2. 현재 생활을 간단히 정리합니다. 함께 살고 있는지, 자녀를 누가 돌보는지, 생활비는 어떻게 부담하는지. 날짜가 정확하지 않으면 대략적인 시기로 적으면 됩니다.
  3. 가진 자료와 없는 자료를 구분합니다. 의미를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자료는 질문 목록에 함께 넣어두세요. 자료를 다 갖출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4. 상담 뒤 확인할 내용도 남겨둡니다. 한 번에 모든 결정을 내리기보다, 무엇을 알게 되었고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구분해 두면 다음 대화가 수월해집니다.

글 끝에서 홈페이지 상담 안내로 연결합니다.

티스토리저장해두고 다시 꺼내 보는 자료

이혼 상담을 준비하는 한 장의 메모

같은 내용을 읽을 글이 아니라 채워 넣을 서식으로 바꿉니다. 저장하거나 인쇄해 두면 상담 당일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검색보다 북마크로 다시 찾아오는 채널의 성격에 맞춘 형태입니다.

지난 일을 길게 적기보다, 상담에서 확인할 내용을 네 칸으로 나눠보세요. 무엇부터 설명해야 할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지금 알고 싶은 것 —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물어보고 싶은 질문.
  2. 현재 생활 — 동거 여부, 자녀의 생활, 생활비.
  3. 이미 나눈 이야기 — 합의한 내용과 의견이 다른 내용.
  4. 더 확인할 자료 — 자료의 이름과 현재 보유 여부.

네 칸을 채운 뒤에는 사실로 확인한 내용과 아직 알지 못하는 내용을 다시 구분해 보세요. 자료가 부족한 항목은 상담에서 물어볼 질문으로 남겨두면 됩니다.

메모를 채우다 막히는 지점은 블로그 글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유튜브읽기보다 듣기가 편한 분에게

상담할 때, 무슨 말부터 해야 할까요?

네 단계를 글로 읽는 것보다 변호사가 직접 한 번 말해주는 편이 빠른 분이 있습니다. 3분을 넘기지 않게 구성하고, 자세한 내용은 영상 안에서 설명하지 않고 홈페이지로 넘깁니다.

썸네일 문구

상담할 때, 무슨 말부터 해야 할까요? · 이혼 상담 준비

대본 구성

도입 20초

“상담 앞두고 무엇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하고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핵심 2분

먼저 가장 궁금한 질문을 하나 정합니다. 그다음이 현재 생활입니다. 함께 살고 있는지, 자녀는 누구와 지내는지처럼 지금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는 자료와 확인하지 못한 자료를 나눠 주시면 충분합니다.

마무리 30초

이혼을 결정했는지와 무관하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준비 목록은 홈페이지 상담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홈페이지 링크를 둡니다.

SNS 카드뉴스스치듯 지나가며 보는 요약

상담 전 정리할 네 가지

끝까지 읽지 않는 자리입니다. 설명을 덜어내고, 첫 장에서 ‘지금 내 이야기’라고 느끼게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카드 안에서 결론을 내지 않고 다음 자리로 넘깁니다.

01 / 04상담 앞두고 막막하셨다면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02 / 04가장 궁금한 질문 하나평소 쓰는 말로 적으셔도 됩니다.
03 / 04지금의 생활 그대로동거 여부, 자녀, 생활비. 날짜는 대략이어도 됩니다.
04 / 04가진 자료와 없는 자료목록만으로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프로필 링크는 하나만 두고, 홈페이지로 보냅니다.

HOW THEY CONNECT

네 채널이 흩어지지 않고
한 곳으로 모입니다.

채널을 많이 여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시작해도 같은 자리에 도착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검색으로 발견
티스토리저장해두고 다시 봄
유튜브말로 듣고 이해
SNS스치듯 상기
변호사님 명의 홈페이지상담 안내 · 업무 범위 · 연락 수단이 모여 있는 한 자리
소유는 변호사님께 둡니다

홈페이지와 네 채널의 계정은 모두 변호사님 명의로 개설합니다. 기획과 운영은 로앤리가 맡지만, 소속이 바뀌거나 운영을 중단하셔도 쌓인 것은 변호사님께 남습니다.

로앤리파트너스의 콘텐츠 설계 방식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발행 화면이 아니며, 특정 사건에 대한 법률 판단이나 결과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운영 시에는 변호사님의 주력 분야와 기존 채널 상태에 맞춰 주제와 채널 구성을 다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