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을 옮겨도
남는 것은 변호사님의 이름입니다.
법인 채널에 쌓은 글은 소속이 바뀌면 두고 가야 합니다. 본인 명의 홈페이지를 중심에 두고 블로그와 SNS, 유튜브를 하나로 묶어 쌓은 것이 그대로 남도록 만듭니다.
쌓고 있지만,
내 것으로 쌓이고 있습니까?
법인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법인 단위로 운영됩니다. 구성원변호사에게는 빌려 쓰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법인 이름으로만 검색됩니다.
경력이 길어도 개인 이름으로는 찾기 어렵습니다. 의뢰인은 변호사를 보고 상담을 결정하는데, 검색에는 법인만 보입니다.
주력 분야를 쓸 자리가 없습니다.
법인 블로그는 여러 분야를 함께 다룹니다. 개인의 주력 사건과 판단 방식이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채널이 흩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와 유튜브가 서로 연결되지 않으면 한 사람의 활동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옮기면 처음부터입니다.
법인 채널에 쌓은 글과 영상은 소속이 바뀔 때 가져갈 수 없습니다. 몇 년을 쌓아도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소유는 변호사님,
운영은 로앤리가 맡습니다.
저희 계정으로 묶어두지 않습니다. 운영을 맡기시더라도 자산은 처음부터 변호사님 명의입니다.
로펌을 옮기셔도, 개업하셔도 그대로 가져가십니다. 운영을 중단하셔도 홈페이지와 채널은 변호사님께 남습니다.
홈페이지 하나가 아니라
채널 구조를 만듭니다.
홈페이지를 중심에 두고, 이미 운영 중인 채널이 있다면 그것부터 연결합니다.
개인 홈페이지
경력과 주력 사건, 상담 안내를 변호사님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블로그
검색에서 발견되는 글을 주력 분야에 맞춰 설계합니다.
SNS · 유튜브
같은 주제를 채널 성격에 맞게 다시 풀어냅니다.
연결 구조
모든 채널이 홈페이지로 모이고, 한 사람의 활동으로 읽히게 합니다.
같은 질문 하나를 채널별로 전개한 원고 설계는 채널 전개 예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진단부터 운영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채널이 있으면 새로 만들기보다 그것부터 정리합니다.
1. 진단
1주차현재 검색 첫인상과 운영 중인 채널을 함께 봅니다.
2. 방향
2주차주력 분야와 개인 브랜드의 기준을 정합니다.
3. 구축
1개월~본인 명의 도메인과 홈페이지를 만들고 채널을 연결합니다.
4. 운영
매월콘텐츠를 발행하고 검색·상담 반응을 보고 조정합니다.
진단과 방향 설정 단계에서 사건 경험과 강점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 뒤 제작과 채널 개설, 콘텐츠 기획·작성과 발행은 로앤리가 맡습니다. 두 대표가 직접 담당하며 외주를 두지 않습니다.
지금 채널이 누구 명의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운영 중인 블로그와 홈페이지, 주력 분야를 보내주시면 현재 상태와 개인 명의로 옮길 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